오늘(8일) 담양은 오후 들어 강수 확률이 40~50%대로 높아지며 곳곳에 소나기가 지나갈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32~33도로 최근보다는 다소 낮아졌다.

내일(9일, 일)도 비 소식이 이어진다. 오후 3~5시 사이 강수 확률이 60%대까지 오르며 이번 주 들어 가장 많은 비가 예상되고, 낮 최고기온은 31도 안팎으로 한풀 꺾일 전망이다.

다만 습도가 높아 체감 더위는 여전할 수 있어, 기상청은 폭염특보 해제 여부와 별개로 온열질환 예방에 계속 유의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