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월) 담양은 낮 최고기온이 32.5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오후 들어 비가 내릴 확률이 76%로 높게 예보돼 외출 시 우산을 챙기는 것이 좋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3.3도로 열대야 수준의 후텁지근한 밤이 이어졌다.

내일(25일, 화)은 낮 최고기온이 33.3도로 더 오르지만, 비 올 확률은 14%로 낮아져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