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첫날인 1일(화) 담양은 아침 최저 23.0도, 낮 최고 32.2도로 늦더위가 이어지겠다.
오전에는 대체로 맑다가 오후 2시부터 저녁 7시 사이 강수확률이 70% 안팎까지 올라 소나기가 지나갈 가능성이 있으니, 낮 시간 외출 계획이 있다면 우산을 챙기는 것이 좋겠다.
현재 담양 지역에 발효 중인 기상특보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한낮 체감더위가 여전한 만큼 야외 작업 시 수분 섭취와 휴식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내일(2일, 수)도 최저 23.7도, 최고 31.3도로 오늘과 비슷하게 덥겠고, 늦은 오후 강수확률이 60%대까지 오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