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4일, 금) 담양은 아침부터 밤까지 구름만 조금 지나가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6도로 포근하게 시작해 오후 2시께 29.8도까지 오르겠고, 하루 종일 강수확률이 0%로 예보돼 우산은 챙기지 않아도 되겠다. 다만 낮 최고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만큼 한낮 야외 활동이나 논밭 작업을 하실 때는 그늘에서 쉬는 시간과 물 마시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란다. 오늘(3일, 목)은 낮 최고 29.9도까지 올랐고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강수확률이 40%대로 높아 소나기가 한 차례 지나갈 수 있으니, 오늘 저녁 외출하시는 분들은 우산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겠다. 현재 담양을 포함한 전남 지역에 발효 중인 폭염·호우 등 기상특보는 없다.
내일(4일, 금) 담양 종일 맑음…낮 최고 29.8도, 비 소식 없어
아침 최저 22.6도로 포근, 강수확률 0%…오늘 밤까지는 소나기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