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빛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달 31일 청소년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잡(JOB) 스케치: 복싱을 만나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현직 지도자에게 권투의 기본기와 훈련 과정을 직접 배우고, 스포츠 분야 국가자격증과 선수·지도자 등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정보를 접했다.

담빛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적성과 흥미를 발견할 수 있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