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과 대구 달성군의 지체장애인협회가 올해도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하며 3년째 이어온 인연을 다졌다. 지난 13일 여운복 담양군지체장애인협회장과 우승윤 달성군지체장애인협회장 등 양 협회 임직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이 열렸다. 두 지역은 1984년 자매결연 이후 교류해왔으며, 지체장애인협회도 2013년 자매결연을 계기로 복지·권익 증진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문의: 담양군 참여소통실 061-380-3218
1984년 자매결연 인연 이어…양 협회 임직원 10여 명 기탁식 참석
담양군과 대구 달성군의 지체장애인협회가 올해도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하며 3년째 이어온 인연을 다졌다. 지난 13일 여운복 담양군지체장애인협회장과 우승윤 달성군지체장애인협회장 등 양 협회 임직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이 열렸다. 두 지역은 1984년 자매결연 이후 교류해왔으며, 지체장애인협회도 2013년 자매결연을 계기로 복지·권익 증진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문의: 담양군 참여소통실 061-380-3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