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이 19일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행사 추진 방향과 공간 구성, 프로그램을 최종 점검했습니다. 비엔날레는 2027년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죽녹원 일원에서 '담양에서 한국정원의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열리며, 전통정원과 현대적 요소를 접목한 국내외 초청작가 정원과 공모작가 정원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박종원 군수는 "담양이 가진 정원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세계인이 찾는 정원문화·치유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의: 담양군 산림정원과 061-380-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