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19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년 전국 지방정부 일자리대상' 시상식을 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통령상(종합대상)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지역 일자리 사업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국무총리상(부문별 대상)은 경상남도와 충남 천안시가 받았다. 담양군을 포함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일자리 정책이 전국 단위에서 우수 사례로 평가받은 만큼, 앞으로 지역 내 일자리 사업 확대에도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국 지방정부 일자리대상 대통령상 수상
고용노동부 주최 시상식서 지역 일자리 사업 성과 인정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