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원 담양군수가 지난 21일 열린 전남광주 북부권 상생발전 협의회 민선 9기 첫 회의에 참석해 통합특별시 시대 북부권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담양군·광산구·북구·장성군 등 4개 지자체는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신임 협의회장으로 선출하고, 담양군은 핵심 현안인 '첨단4지구 기업형 도시 조성'을 제안했습니다. 4개 지자체는 미래성장산업 공동육성과 교통·문화·관광 협력 확대 등을 담은 공동선언문도 채택했습니다. 박 군수는 "공동발전 전략과 지자체 간 연대를 바탕으로 북부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문의: 담양군 기획예산실 061-380-3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