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축협이 고향사랑기부제에 4년 연속 동참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4일 담양축협(조합장 정을성) 임직원 43명이 뜻을 모아 고향사랑기부금 4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발전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담양축협은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동조합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다. 기탁금은 담양군의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고향사랑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정을성 조합장은 임직원들의 정성이 담양군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문의: 담양군 고향사랑팀 061-380-3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