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일부터 5일까지 죽녹원과 담양종합체육관, 담빛음악당 일원에서 담양 대나무축제가 열렸습니다. 드론 라이팅쇼로 문을 연 개막식을 시작으로, 대숲을 배경으로 영화를 즐기는 '대숲 영화관'이 처음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죽녹원은 축제 기간 밤 9시까지 야간 개장을 진행해 낮과 밤 모두 색다른 대나무 숲의 매력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