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지난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후속 과제 가운데 70% 이상을 연내 착수하며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정부는 2030년까지 135만가구 착공 목표를 뒷받침하기 위해 수도권에 23만가구 이상을 추가 공급하기로 했고, 서울 강서와 경기 남양주·광주에 2만7200가구 규모의 신규 공공주택지구 후보지 3곳을 우선 공개했다. 나머지 7만3000가구 이상의 후보지는 연내 추가로 발표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후속 과제 가운데 70% 이상을 연내 착수하며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정부는 2030년까지 135만가구 착공 목표를 뒷받침하기 위해 수도권에 23만가구 이상을 추가 공급하기로 했고, 서울 강서와 경기 남양주·광주에 2만7200가구 규모의 신규 공공주택지구 후보지 3곳을 우선 공개했다. 나머지 7만3000가구 이상의 후보지는 연내 추가로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