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지난 21일 나란히 강세를 보이며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다. SK하이닉스가 40조 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을 내놓은 데 이어 삼성전자도 100조 원대 특별배당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반도체 대장주에 매수세가 몰렸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3.87% 오른 28만1500원에, SK하이닉스는 0.53% 오른 170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강세…주주환원 기대감에 랠리
SK하이닉스 40조 환원 계획에 삼성전자 특별배당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