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이 특별전시실 1에서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을 오는 9월 6일까지 연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태국의 문화와 미술을 소개하는 대규모 특별전으로, 수코타이 시대의 '걷는 부처'를 포함해 선사시대부터 20세기 중반에 이르는 태국 미술품 214건 239점을 선보인다.
관람료는 성인(25~64세) 8000원, 청소년(13~24세) 6000원, 어린이(7~12세) 4000원이며, 만 6세 미만과 만 65세 이상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