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8월 3일부터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지역을 42곳에서 92개 시군구로, 참여 의사도 315명에서 417명으로 확대했다.
이번 2차 공모를 통해 의료기관 79곳과 의사 102명이 추가로 선정됐다.
치매관리주치의는 치매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문제까지 지역사회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는 제도로, 현재 약 7,000명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2차 공모로 의료기관 79곳·의사 102명 추가 선정
보건복지부가 8월 3일부터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지역을 42곳에서 92개 시군구로, 참여 의사도 315명에서 417명으로 확대했다.
이번 2차 공모를 통해 의료기관 79곳과 의사 102명이 추가로 선정됐다.
치매관리주치의는 치매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문제까지 지역사회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는 제도로, 현재 약 7,000명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