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광복절인 15일부터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여옥사에서 AI 홀로그램 상설전시를 공개했습니다. 유관순 열사를 비롯한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옛 사진을 AI로 복원해 입체 영상으로 구현했으며, 별도 기기 없이도 눈앞에서 마주하듯 관람하고 대화형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8개호실로 이뤄진 여옥사는 이번 전시로 '살아있는 디지털 역사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광복절인 15일부터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여옥사에서 AI 홀로그램 상설전시를 공개했습니다. 유관순 열사를 비롯한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옛 사진을 AI로 복원해 입체 영상으로 구현했으며, 별도 기기 없이도 눈앞에서 마주하듯 관람하고 대화형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8개호실로 이뤄진 여옥사는 이번 전시로 '살아있는 디지털 역사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