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이 지난 11일부터 오는 11월 22일까지 서화실에서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추사 김정희가 조선과 중국의 문인, 후학들과 맺은 교유 관계를 중심으로 그의 예술 세계를 새롭게 조명하며, 대표작 '불이선란도'를 비롯한 편지와 서예, 그림, 탑본 등 31건 38점을 선보인다. 상설전시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지난 11일부터 오는 11월 22일까지 서화실에서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추사 김정희가 조선과 중국의 문인, 후학들과 맺은 교유 관계를 중심으로 그의 예술 세계를 새롭게 조명하며, 대표작 '불이선란도'를 비롯한 편지와 서예, 그림, 탑본 등 31건 38점을 선보인다. 상설전시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