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3일 미국과 남미를 순방한 7박 11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번 순방에서는 미국에서 글로벌 인공지능(AI) 동맹을 맺고, 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를 차례로 방문해 공급망과 무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통령은 귀국 직후 곧바로 청와대로 출근해 부동산 정책과 증시 현안을 점검하는 비공개 회의를 주재했으며, 순방 다음 날인 4일부터는 생중계 업무보고를 재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