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이란과 현재 대화를 진행 중이라며, 이번이 이란이 합의에 서명할 마지막 기회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관련 합의는 이미 도출됐으며 비핵화 합의도 곧 이뤄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미국과 이란은 지난 6월 종전 양해각서를 체결했음에도 이후 공습을 주고받았으며, 이번 협상은 양해각서 복원을 위한 자리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