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43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사회적 자원이 장기간 부동산에 과도하게 집중되면서 양극화와 불평등을 심화했다"며 부동산 거품 문제 해결을 위한 전방위적 공급 총력전을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022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공급 절벽을 메우기 위한 특단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필요하면 법과 제도를 고쳐서라도 파격적으로 택지를 확보해 주택 공급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각종 인허가 절차 단축과 기존 규제에 얽매이지 않는 택지 확보도 함께 당부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공급 총력전…법과 제도 고쳐서라도"
43차 수석보좌관회의서 공급절벽 해소 위한 특단 조치 주문